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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연예인★ 부동산]오클리 창업자 제임스, 그의 잔인한 베벌리 힐스가 나열되다

  • 황승훈 기자
  • 2024-07-10 23:20:01
오클리 설립자 제임스 자나드의 비벌리 힐스 요새 (리얼터닷컴 출처)
오클리 설립자 제임스 자나드의 비벌리 힐스 요새 (리얼터닷컴 출처)
[글로벌홈 황승훈 기자] 오클리의 창업자 제임스 제너드가 2억 1,000만 달러에 달하는 캘리포니아주 말리부 저택을 매각한 데 이어, 최근 또다시 저택을 내놨다.

한 달도 채 지나지 않아, 베벌리 힐스에 있는 그의 저택를 6,800만 달러에 시장에 내놓은 것이다.

호화로운 트라우즈데일 이스테이츠의 넓이가 약 8,093.713 제곱미터에 높이 세워진 시멘트, 알루미늄, 유리로 지어진 이 저택은 이웃의 다른 구조물이나 은하계의 다른 구조물과 근본적으로 다르다. 자나드와 아이디그룹의 건축가들이 선사 시대 유적지 스톤헨지 외관을 인용했다.

이 집은 '스타워즈' 스타일의 항공기가 타원형 모터 코트에 착륙할 준비가 된 것처럼 보이는 독특한 디자인으로 유명하다.

맨션에는 침실 5개, 욕실 10개, 18,000평방피트 넓이, 고급 편의 시설 등이 포함되어 있다.

2009년에 1,990만 달러에 구입된 이 부동산은 로스 앤젤레스 분지의 탁 트인 전망을 자랑한다.

현재 매도 가격은 공개되지 않았지만, 수천만 달러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트라우즈데일 이스테이츠에 위치한 이 맨션은 넓은 유리 벽, 콘크리트 블록 벽, 알루미늄 천장과 액세서리로 꾸며진 고급스러운 공간을 자랑한다.

침실과 욕실은 따뜻한 나무 바닥과 풍부한 자연 채광을 제공한다.

이 맨션은 최근 2억 1천만 달러에 매각된 말리부 해안가 부동산과 대조적인 매력을 지닌다.

300피트 해안선, 장미 정원, 테니스 코트, 게스트 하우스, 직원 숙소, 퍼팅 그린, 지붕이 있는 파빌리온 등의 럭셔리 편의 시설을 갖추고 있다.

75세의 제임스 자나드는 최근 베벌리 힐스에 위치한 2억 1천만 달러 맨션을 매각했다.

그는 안경 및 의류 회사 오클리의 창립자이자 CEO로 유명하며, 2007년에 21억 달러에 이 회사를 매각했다.

자나드는 또한 레드 디지털 시네마 카메라 컴퍼니의 설립자이기도 하다.

베벌리 힐스 맨션 매각에도 불구하고 자나드는 여전히 말리부와 뉴포트 비치에 다른 부동산을 소유하고 있으며, 피지의 두 섬과 태평양 북서부에 또 다른 섬을 소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황승훈 기자 hsh81@globalho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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