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ader

2026.05.02(토)

글로벌홈

부산 사하구, 메타버스서 아이들 지원 나선다

  • 김상호 기자
  • 2022-04-28 09:05:00
사진:부산 사하구
사진:부산 사하구
[글로벌홈 김상호 기자] 어려움을 겪는 아이들의 고민을 듣기 위해 메타버스 플랫폼이 활용될 전망이다.

부산 사하구 드림스타트는 전국 드림스타트 가운데 처음으로 메타버스 플랫폼(제페토)를 활용한 아동들의 소통공간 '사하마음쉼표'를 구축해 을 4월 25일부터 운영한다.

소통공간 '사하마음쉼표'는 가상 아바타를 활용해 온라인 고민상담방 및 가상 놀이마당, 사례발굴을 위한 드림스타트 홍보 부스로 이뤄져 있다.

사하구는 소통공간 제작에 앞서 사전체험을 통해 아동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고 '사하마음쉼표' 네이밍 또한 공모 및 투표로 정했다.

소통공간 '사하마음쉼표'는 오픈 이벤트를 4월 25일부터 6월 30일까지 진행한다.

OX퀴즈, 다른 그림 찾기, 보물찾기 등 5가지 미션을 수행하고 인증사진을 보내면 미션 수행 개수에 따라 상품을 제공하고 온라인 상담 중 사례를 선정해 응원 메시지를 담은 선물을 전달할 예정이다.

사하구는 앞으로도 메타버스 시대에 맞춰 아동의 눈높이에서 아동들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할 계획이다.

김상호 기자 kimsh81@globalhome.co.kr
<저작권자 © 글로벌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를 공유하세요.

다시보기 뉴스

부동산 Real Estate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