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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드컬쳐⑤]미국 진출, 히스패닉과 아시안 지역 '공략'

[글로벌홈 박주하 기자] 미국 내에서 인종의 다양성이 계속 확대되고 있다.

특히 히스패닉계와 아시아계가 그 중심에 있다. 캘리포니아 주는 히스패닉의 거주 비율이 높다. 캘리포니아주 다음으로 텍사스 주에 18.9%, 플로리다 주에는 9.1%가 거주하는 것으로 조사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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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내 히스패닉계(사진 좌)와 아시아계(사진 우) 분포, 자료: 업계자료, NH투자증권 리서치본부
미국 인구조사국에 의하면, 멕시코 출신이 히스패닉의 60%를 차지한다. 뒤를 이어 중앙아메리카, 푸에토리코 출신이다.

연방 센서스국이 발표한 2017년 기준 미국 내 아시아계 인구 수는 총 2,218만명으로 기록, 전년 인구 2,152만명 대비 3%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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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히스패닉 인구규모 상위 10개 주(State), 자료: US Census Bureau, Statista
미국 주별로 캘리포니아의 아시아계 인구 수는 지난 2010년 573만명에서 2017년 680만명으로 18.6% 증가했다.

같은 기간 텍사스 주에서는 아시아계 인구 46만명이 증가했고, 뉴욕 주와 워싱턴 주, 플로리다 주에는 각각 34만명, 20만명, 17.5만명의 아시안이 유입됐다

박주하 기자 parkjuha@globalho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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